상하이에서 출판 간담회 연 엄융의 교수

2017. 5. 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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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엄융의 서울의대 명예교수(앞줄 가운데)가 지난 16일 중국 상하이 윤아르떼 갤러리에서 개최한 신간 '내 몸 공부'의 출판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내 몸 공부'는 엄 명예교수가 서울의대에서 40여년간 교수로 재직 중인 경험을 녹여낸 의학 에세이집이다. 2017.5.19 [창작과비평사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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