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백지영♥정석원, 4년만의 첫 아이는 딸..24일 출산예정
2017. 5. 19. 14:26


[OSEN=김은애 기자] 가수 백지영, 배우 정석원 부부가 공주님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19일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백지영이 임신 중인 태아는 딸로 확인됐다.
백지영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24일이다. 백지영은 출산이 임박함에 따라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6월 부부가 됐다. 이들은 결혼 4년만에 부모가 되는 셈.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백지영 SNS,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시영, 세상 제일 힙한 엄마..수영복 입고 분유 수유 “제일 중요한 맘마”
- “암인 줄” 9개월간 임신 몰랐다…임신 확인 30분만에 출산 ‘오은영 경악’(‘결혼지옥’)
- “송혜교랑 결혼했던 사람” 송중기, 전처 언급에 미간 팍..'무례 발언' 눈살 [Oh!쎈 이슈]
- 초대박! '가슴 노출 사고'로 50만 달러 벌었다..."온리팬스 보너스 받았어" 미녀 격투기 선수 '깜짝
- 이재♥샘김, 11월 결혼 '예비부부' 나들이..팔짱 끼고 명품백 들어주는 다정함[Oh!쎈 이슈]
- 장윤정, 친모 절연 후 父 최초 공개하더니…좋은 소식 전했다[핫피플]
- "내가 밉다"..43세 서동주, 시험관 3년째 실패 자책 "커피 끊었으면 임신 됐을것" [핫피플]
- '전현무와 결별' 후..이혜성, 깜짝 '결혼관' 밝혔다 "죽을 때까지 경제활동 할 것"
- '쿠팡 알바' 김세인 "故장자연과 비슷한 일 당해..소속사 대표가 교제 협박" ('일상속으로')
- '전역모 논란' 박승수, 미운털 제대로 박혔다...금메달 걸고 '메롱' 영상 확산→"너무 가볍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