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리즈 시절 뛰어넘는 미모 전성기
신나라 2017. 5. 18. 11:11

[TV리포트=신나라 기자] S.E.S 슈가 미모 전성기를 활짝 열었다.
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 #첫줄#눈을 못뜨겠다. 지금이랑 완전 다른 상태. 눈 뜨면 항상 이렇게 일어나고. 나가고싶다 "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펄이 들어간 반짝반짝한 느낌이 슈의 미모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다.
한편 슈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칸 아들 임유와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공개한 바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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