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규 "딸 이유비, 너무 보고싶어 소름 끼칠 정도"
이희진 기자 2017. 5. 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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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가 과거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딸 이유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임영규는 과거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 출연해 이혼 이후 잘 만나지 못하는 딸 이유비에 대한 심경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당시 임영규는 "20여년 전 이혼 후 딸의 연기를 모두 모니터 하고 있다. 너무 보고 싶어서 소름이 끼칠 정도다. 내가 이정도면 애들을 만나도 떳떳하겠다 싶을 때 만나고 싶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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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가 과거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딸 이유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임영규는 과거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 출연해 이혼 이후 잘 만나지 못하는 딸 이유비에 대한 심경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당시 임영규는 "20여년 전 이혼 후 딸의 연기를 모두 모니터 하고 있다. 너무 보고 싶어서 소름이 끼칠 정도다. 내가 이정도면 애들을 만나도 떳떳하겠다 싶을 때 만나고 싶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임영규는 이날 방송에서 "2년 만에 165억 원을 날린 후 술 없이는 하루도 잠을 이룰 수 없었다"며 알콜성 치매에 대해 털어놓기도 해 충격을 안겼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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