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로맨스' 성훈♥송지은, 설렘주의보.. 수영장 키스로 '후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타는 로맨스' 성훈과 송지은의 폭풍 로맨스가 펼쳐졌다.
15일 방송된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서는 차진욱(성훈)과 이유미(송지은)의 리조트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어진 수영장 데이트에서 차진욱을 계속해서 달달한 멘트를 날렸지만 이유미는 쉽게 마음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편 '애타는 로맨스'는 시한폭탄 까칠 본부장 차진욱과 B사감 모태솔로 영양사 이유미의 원나잇으로 시작된 인연이 3년 뒤 같은 회사에서 재시작되는 심장폭격 로맨스물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애타는 로맨스' 성훈과 송지은의 폭풍 로맨스가 펼쳐졌다.
15일 방송된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서는 차진욱(성훈)과 이유미(송지은)의 리조트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진욱은 이유미에게 계속해서 돌직구 고백을 날리며 오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어진 수영장 데이트에서 차진욱을 계속해서 달달한 멘트를 날렸지만 이유미는 쉽게 마음을 드러내지 않았다.
결국 차진욱은 물속에서 기절한 척 하며 이유미의 진심을 털어놓게 만들었고 두 사람은 진한 수영장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한편 '애타는 로맨스'는 시한폭탄 까칠 본부장 차진욱과 B사감 모태솔로 영양사 이유미의 원나잇으로 시작된 인연이 3년 뒤 같은 회사에서 재시작되는 심장폭격 로맨스물이다. 오늘(16일) 오후 9시 OCN에서 9회가 방영된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