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로맨스' 성훈♥송지은, 설렘주의보.. 수영장 키스로 '후끈'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7. 5. 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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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는 로맨스' 성훈과 송지은의 폭풍 로맨스가 펼쳐졌다.

15일 방송된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서는 차진욱(성훈)과 이유미(송지은)의 리조트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어진 수영장 데이트에서 차진욱을 계속해서 달달한 멘트를 날렸지만 이유미는 쉽게 마음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편 '애타는 로맨스'는 시한폭탄 까칠 본부장 차진욱과 B사감 모태솔로 영양사 이유미의 원나잇으로 시작된 인연이 3년 뒤 같은 회사에서 재시작되는 심장폭격 로맨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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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는 로맨스' 성훈과 송지은이 진한 스킨십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OCN '애타는 로맨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애타는 로맨스' 성훈과 송지은의 폭풍 로맨스가 펼쳐졌다.

15일 방송된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서는 차진욱(성훈)과 이유미(송지은)의 리조트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진욱은 이유미에게 계속해서 돌직구 고백을 날리며 오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어진 수영장 데이트에서 차진욱을 계속해서 달달한 멘트를 날렸지만 이유미는 쉽게 마음을 드러내지 않았다.

결국 차진욱은 물속에서 기절한 척 하며 이유미의 진심을 털어놓게 만들었고 두 사람은 진한 수영장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한편 '애타는 로맨스'는 시한폭탄 까칠 본부장 차진욱과 B사감 모태솔로 영양사 이유미의 원나잇으로 시작된 인연이 3년 뒤 같은 회사에서 재시작되는 심장폭격 로맨스물이다. 오늘(16일) 오후 9시 OCN에서 9회가 방영된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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