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감출 수 없는 '매끈한 S라인 비키니 뒤태'
2017. 5. 16. 16:01
[서울신문]

배우 겸 피트니스 전문가 레이양이 수영장에서 조카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16일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종일 이모 사랑한다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엄마,아빠도 안준다는 요거트 이모만 줄거라는 너! 쑥쑥 커서 데이트하자”라는 글과 함께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조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그는 군살없이 매끈한 S라인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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