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미천골자연휴양림, 야영장·오토캠핑장 개장

박찬수 기자 2017. 5. 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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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강원도 양양군 소재 미천골자연휴양림의 야영장 및 오토캠핑장을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천골 계곡을 따라 조성된 자연휴양림에는 야영장 3개소에 84면의 야영데크(일반 53면, 오토캠핑 21면)가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물소리, 바람소리와 함께 자연이 주는 휴식을 가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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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실내 객실도.. 주변 볼거리 많아"
미천골자연휴양림 연립동 © News1
미천골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 News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강원도 양양군 소재 미천골자연휴양림의 야영장 및 오토캠핑장을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천골 계곡을 따라 조성된 자연휴양림에는 야영장 3개소에 84면의 야영데크(일반 53면, 오토캠핑 21면)가 있다. 실내 객실(25개)도 있다.

주변에 신라시대 불교 유적지인 선림원지와 탄산약수가 샘솟는 불바라기약수터를 비롯 낙산사, 하조대, 설악산 등도 있어 캠핑과 관광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물소리, 바람소리와 함께 자연이 주는 휴식을 가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cs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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