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 : 갓 발키리의 탄생' 새 캐릭터를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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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베이블레이드 버스트'의 신규 시리즈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 : 갓 발키리의 탄생'에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계 최강을 꿈꾸는 팀 '비씨 솔' 입단을 위해 스페인으로 떠난 '강산'이 강력해진 라이벌을 만나 진화한 '갓 발키리'와 함께 성장하는 어드벤처를 담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 : 갓 발키리의 탄생'의 새로운 캐릭터 '시스코'와 '프리'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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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을 꿈꾸는 팀 ‘비씨 솔’ 입단을 위해 스페인으로 떠난 ‘강산’이 강력해진 라이벌을 만나 진화한 ‘갓 발키리’와 함께 성장하는 어드벤처를 담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 : 갓 발키리의 탄생’의 새로운 캐릭터 ‘시스코’와 ‘프리’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강산’이 스페인에 도착해 처음으로 만난 배틀 상대 ‘시스코’와 그의 베이 ‘크라이스 사탄’. 디펜스형의 ‘크라이스 사탄’은 레이어에 세 개의 롤러가 달려있어 상대의 공격을 막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강산’의 공격에 주춤하는 듯 하더니 곧 ‘버스트 피니시’로 배틀을 끝내버림과 동시에 ‘발키리’를 산산조각 내고 마는 실력자다. ‘비씨 솔’의 라이벌 팀 ‘리얼 선배트’의 소속 블레이더이기도 한 ‘시스코’는 후에 친선경기에서 ‘강산’과 재회하고 운명의 배틀을 펼친다.
늘 따분해 보이는 표정의 ‘프리’는 슈팅에 필요한 ‘런처’ 없이도 매번 승리를 손에 넣은 ‘비씨 솔’ 소속의 세계 랭킹 1위 블레이더다. 그의 베이 ‘드레인 파브닐’은 스태미너형의 좌회전 베이로 우회전 베이의 공격력을 흡수해 공격을 받을수록 회전력이 올라가는 것이 특징. “배틀은 이기든 지든 몇 번을 해도 재미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강산’에게 흥미를 느낀 ‘프리’는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베이 배틀에 다시금 재미를 느끼게 된다.
새로운 캐릭터들의 강렬한 등장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 : 갓 발키리의 탄생’은 6월 1일, 전국 CGV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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