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심경, 안마방 논란 후 5년만에 밝히는 속마음 (주크버스)

김현경 기자 2017. 5. 16. 0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군 복무 중 불거진 근무지 이탈 등의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심경을 밝힌다.

16일 방송되는 스카이티브이(skyTV) 예능프로그램 '주크버스' 18회에는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의 상추와 쇼리가 5년만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이를 들은 상추는 "5년 만에 첫 예능출연인데 방송 이후 또 1년 쉬어야 하는 것 아니냐"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탁재훈의 농담에 웃음지었다는 후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추 심경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그룹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군 복무 중 불거진 근무지 이탈 등의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심경을 밝힌다.

16일 방송되는 스카이티브이(skyTV) 예능프로그램 '주크버스' 18회에는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의 상추와 쇼리가 5년만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상추는 과거 군복무 시절 안마방 출입과 근무지 이탈 등으로 물의를 빚어 오랜 기간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방송활동을 자제해 왔다. 그런 만큼 오랜만의 방송출연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자, MC딘딘은 "상추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자주 만나는 사이지만 나도 오해하고 있던 부분이 있었다. 차라리 속 시원히 털어놓고 편하게 촬영하는 게 어떻겠냐"고 운을 띄웠다.

이에 상추는 "논란이 일었을 때 여러 해명을 했지만 그게 더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며 속상했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이제는 변명조차 죄송스럽다"면서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길 밖에 없다"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한편 MC 탁재훈은 래퍼 상추를 향해 농담 섞인 독설을 날려 그의 긴장을 단번에 풀어줬다고.

탁재훈은 "멤버 쇼리는 드라마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상추는 자숙 기간 동안 뭘 했나"라며 "설마 쉬는 동안 계속 마사지 받은 거 아니냐"고 말해 상추를 당황케 했다.

이를 들은 상추는 "5년 만에 첫 예능출연인데 방송 이후 또 1년 쉬어야 하는 것 아니냐"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탁재훈의 농담에 웃음지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상추는 "사실 군입대 전부터 다친 어깨 때문에 치료목적으로 마사지를 받고 있었다"며 "예전에는 억울한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저 반성하는 마음뿐이다"며 그 동안 털어놓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놨다.

5년만에 털어놓는 상추의 속마음 토크와 생목라이브로 선보이는 마이티마우스의 무대는 5월 16일 (오늘) 저녁 8시 스카이드라마(skyDrama)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카이티브이(skyTV)]

상추|주크버스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