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필, 정종철 이어 '개그콘서트' 저격.."이런 게 하루 이틀이냐~"
2017. 5. 15. 19:55

개그맨 임혁필이 정종철에 이어 '개그콘서트'를 저격했다.
정종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900회 맞이 인터뷰 제안 한 번 안 들어왔다. 나름 저에겐 친정 같고 고향 같은 프로그램인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임혁필은 “동자야 이런 게 하루 이틀이냐. '개콘'이랑 아무 상관없는 유재석만 나오고”라고 동조하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사로잡은 것.
한편 ‘개그콘서트’는 900회를 맞아 지난 14일부터 3부작 특집을 방송 중이다. 900회 특집 1부에는 유재석, ‘1박 2일’ 멤버들을 비롯해 ‘개그콘서트’를 거쳐간 김대희, 김준호, 김지민, 신봉선 등의 개그맨들이 출연했다.
‘개그콘서트’는 900회를 맞아 지난 14일부터 3부작 특집을 방송 중이다. 900회 특집 1부에는 유재석, ‘1박 2일’ 멤버들을 비롯해 ‘개그콘서트’를 거쳐간 김대희, 김준호, 김지민, 신봉선 등의 개그맨들이 출연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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