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 맞은 98년생 ★ 살펴보니.. 다현부터 주결경·정채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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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성년이 된 1998년생 연예인이 주목받고 있다.
15일(오늘) 성년의 날 대상자는 호랑이 띠인 1998년생으로 많은 아이돌 가수가 성년의 날을 맞이한다.
같은 그룹 멤버인 은우와 레나 역시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한다.
한편 성년의 날은 매년 20살(만 19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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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성년이 된 1998년생 연예인이 주목받고 있다.
15일(오늘) 성년의 날 대상자는 호랑이 띠인 1998년생으로 많은 아이돌 가수가 성년의 날을 맞이한다.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프리스틴 멤버 주결경은 98년 12월 생으로 올해 성인이 된다. 같은 그룹 멤버인 은우와 레나 역시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한다.
이 외에 트와이스 멤버 다현, 우주소녀 성소, 다이아 정채연, MC그리 등이 있다.
한편 성년의 날은 매년 20살(만 19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이다.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지정돼 있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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