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채은성, 인사이드파크 홈런 터뜨려..시즌 1호

잠실=한동훈 기자 2017. 5. 14.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 트윈스 채은성이 시즌 첫 홈런을 인사이드파크 홈런으로 장식했다.

채은성은 14일 잠실에서 열린 2017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2-1로 근소하게 앞선 6회말 1사 3루소 한화 두 번째 투수 송창식을 상대로 인사이드파크 홈런을 때렸다.

인사이드파크 홈런은 개인 통산 2호, 이번 시즌 KBO 2호, KBO 통산 81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잠실=한동훈 기자]
LG 채은성.

LG 트윈스 채은성이 시즌 첫 홈런을 인사이드파크 홈런으로 장식했다.

채은성은 14일 잠실에서 열린 2017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2-1로 근소하게 앞선 6회말 1사 3루소 한화 두 번째 투수 송창식을 상대로 인사이드파크 홈런을 때렸다.

경기는 6회 현재 LG가 4-1로 앞서 있다.

인사이드파크 홈런은 개인 통산 2호, 이번 시즌 KBO 2호, KBO 통산 81호다.

[관련기사]☞'복귀전 맹활약' LG 채은성 "2군서 하체 밸런스 보완"'3연승' LG 임찬규 "커브, 체인지업 덕에 직구도 살았다"'2연패 끝' 양상문 감독 "이틀간 팬들께 미안했다"한화 김성근 감독 "정우람 또 등판? 그건 비밀"한화 김성근 감독 "류현진 팔 각도 내려갔더라"

잠실=한동훈 기자 dhhan@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