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박상민 딸 박가경 'K팝스타5' 출연 후 근황 "검정고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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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딸 박가경 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박상민 딸 박가경 양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랜만에 스케줄이 없는 박상민은 박가경 양을 위해 노래 수업을 해줬지만, 딸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 화를 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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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상민 딸 박가경 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5월 14일 방송된 MBC '사람이좋다'에서는 '멀어져 간 사람아' '청바지 아가씨' '해바라기' '무기여 잘 있거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25년 차 가수 박상민의 인생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박상민 딸 박가경 양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가수가 꿈인 그는 과거 SBS 'K팝스타5'에 출연해 양현석 박진영 심사위원에게 극찬을 받으며 높은 성적을 거뒀다. 현재 박가경 양은 중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음악 공부에 매진, 꿈을 키워나가는 중이다.
이날 오랜만에 스케줄이 없는 박상민은 박가경 양을 위해 노래 수업을 해줬지만, 딸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 화를 내고 말았다.
이후 박상민은 박가경 양과 산책을 하며 "이 세상 부모한테 물어봐라. 자기 자식을 그렇게 혼내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라며 "정말 죽어라 연습하고 노력해라. 이왕 음악인이 되기로 했으면, 모든 사람들이 인정했으면 좋겠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사진=MBC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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