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마리텔' 김기수, 5분 컷 출근길 간편 메이크업 '치크 없을 때 꿀팁'

윤혜영 기자 2017. 5. 1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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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김기수가 5분만에 풀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god 박준형, 개그맨 김기수, 걸스데이 유라 혜리, 김구라의 후반전이 진행됐다.

이날 김기수는 바쁜 현대인을 위한 출근길 간편 메이크업을 시연했다.

김기수는 택시에 탄 상황을 재연하며 몸을 흔들며 화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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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기수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마리텔' 김기수가 5분만에 풀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god 박준형, 개그맨 김기수, 걸스데이 유라 혜리, 김구라의 후반전이 진행됐다.

이날 김기수는 바쁜 현대인을 위한 출근길 간편 메이크업을 시연했다.

김기수는 택시에 탄 상황을 재연하며 몸을 흔들며 화장을 했다.

그는 "눈썹은 결따라 앞뒤만 그려준다. 방지턱을 만나면 코를 그린다. 방지턱이 끝나면 재빨리 스머지한다. 눈가 음영은 진한색으로 잡아준다"며 "눈화장은 신호대기 때 해라"고 조언했다.

이어 김기수는 "라인은 간단히 앞뒤만 칠하고 손으로 문지르라. 눈위 채색은 봄 맞춤 핑크로 하겠다. 솔은 필요 없다. 손으로 하면 된다"며 손으로 문질렀다.

김기수는 계속해서 속눈썹을 찝어줬다. 그는 "신호등 걸렸을 때만"이라면서 충격적 비주얼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기수는 또 "생기 있는 볼을 위한 치크를 해야 되는데 치크가 없다면 립스틱으로 만들면 된다. 립스틱을 손등에 발라주고 컨실러를 립스틱 위에 찍어준다. 섞어서 바르면 된다"고 했고 누리꾼들은 "대박" "핵꿀팁" "언니 인정" 등의 댓글을 달며 환호했다.

마지막으로 김김수는 "메마른 입술에 틴트를 발라야 오래 가니 아침에 발라주라. 입술 안쪽에다 바르겠다"며 틴트를 끝으로 메이크업을 마무리지었다.

그는 "5분도 안 걸렸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김기수|마리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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