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장소연, 대체 누구길래?..'곡성'서 곽도원과 부부로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5. 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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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도원과 결별한 장소연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02년 영화 '욕망'으로 데뷔한 장소연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박수칠 때 떠나라', '멋진 하루', '황해', '도가니', '베테랑'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장소연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곡성'에서 곽도원의 부인으로 출연해 좋은 호흡을 선보였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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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과 곽도원이 결별했다. 사진=장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곽도원과 결별한 장소연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02년 영화 '욕망'으로 데뷔한 장소연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박수칠 때 떠나라', '멋진 하루', '황해', '도가니', '베테랑'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또 MBC '하얀거탑', JTBC '아내의 자격', SBS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장소연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곡성'에서 곽도원의 부인으로 출연해 좋은 호흡을 선보였던 바 있다. 두 사람은 '곡성'에서 맺은 인연을 바탕으로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서로 바빠진 스케줄 탓에 교제 2년 만에 결별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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