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APEX] '보이드' 강준우 "로그의 3딜 메타에 긴장"

2017. 5. 12. 22: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콩두 판테라가 로그의 공식전 36연승을 저지했다.

디바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보이드' 강준우는 경기 후 인터뷰서 "로그가 35연승이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다음 경기서도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 로그가 35연승이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본인 생각은? ▶ 팀 엔비어스는 모르지만, 로그는 3딜 메타를 잘 사용해서 많이 긴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콩두 판테라가 로그의 공식전 36연승을 저지했다. 디바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보이드' 강준우는 경기 후 인터뷰서 "로그가 35연승이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다음 경기서도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콩두 판테라는 12일 오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핫식스 오버워치 APEX 시즌3 16강전서 로그를 3대 1로 제압했다. 로그는 이날 패배로 지난 해 12월부터 이어져온 공식전 연승이 '35'서 멈쳤다. 

-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 로그가 35연승이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다음 경기서도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 로그의 3딜 메타를 이길 거로 생각했나?
▶ 3딜 상대로 힘들었지만, 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나왔다. 노력한 보람이 생긴 것 같다.

- 시즌 시작 전부터 해외 팀 강세가 예상됐다. 본인 생각은? 
▶ 팀 엔비어스는 모르지만, 로그는 3딜 메타를 잘 사용해서 많이 긴장했다. 

- 해외 팀과 한국 팀이 다른 점은 무엇인가? 
▶ 엄청 공격적이다. 

- 로그를 상대해보니 어떤가
▶ 샷이 좋았다. 디바 기계를 다시 타려고 했는데 젠야타가 돌아와서 궁극기로 나를 여러 번 죽였다. 그렇지만 공격은 잘하지만 수비는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아군 딜러들이 1세트서 밀리다가 후반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 처음에 긴장했다. 이후 '힘내자'라고 다독여줬다. 1세트 승리한 뒤 분위기를 잡았다고 생각했다. 

- 이번 메타는 서브 탱커 역할이 중요하다고 한다
▶ 딜러들에게 기대는 스타일이다 보니 우리 팀 딜러 선수들이 잘해주면 된다. 

- 본인의 역할은 뭐라고 생각하는지. 디바 플레이도 돋보였는데
▶ 디바를 이번 시즌 처음 해봤다. 하면서 부족한 점을 찾아야 한다. 오늘 경기 콘셉트는 'akm' 봉쇄였는데 약간 부족했다. 

- 디바 궁극기 사용이 돋보였다 
▶ 1명만 노리자고 했는데 3명을 다 맞출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