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APEX] '보이드' 강준우 "로그의 3딜 메타에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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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두 판테라가 로그의 공식전 36연승을 저지했다.
디바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보이드' 강준우는 경기 후 인터뷰서 "로그가 35연승이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다음 경기서도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 로그가 35연승이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본인 생각은? ▶ 팀 엔비어스는 모르지만, 로그는 3딜 메타를 잘 사용해서 많이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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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두 판테라가 로그의 공식전 36연승을 저지했다. 디바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보이드' 강준우는 경기 후 인터뷰서 "로그가 35연승이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다음 경기서도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콩두 판테라는 12일 오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핫식스 오버워치 APEX 시즌3 16강전서 로그를 3대 1로 제압했다. 로그는 이날 패배로 지난 해 12월부터 이어져온 공식전 연승이 '35'서 멈쳤다.
-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 로그가 35연승이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다음 경기서도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 로그의 3딜 메타를 이길 거로 생각했나?
▶ 3딜 상대로 힘들었지만, 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나왔다. 노력한 보람이 생긴 것 같다.
- 시즌 시작 전부터 해외 팀 강세가 예상됐다. 본인 생각은?
▶ 팀 엔비어스는 모르지만, 로그는 3딜 메타를 잘 사용해서 많이 긴장했다.
- 해외 팀과 한국 팀이 다른 점은 무엇인가?
▶ 엄청 공격적이다.
- 로그를 상대해보니 어떤가
▶ 샷이 좋았다. 디바 기계를 다시 타려고 했는데 젠야타가 돌아와서 궁극기로 나를 여러 번 죽였다. 그렇지만 공격은 잘하지만 수비는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아군 딜러들이 1세트서 밀리다가 후반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 처음에 긴장했다. 이후 '힘내자'라고 다독여줬다. 1세트 승리한 뒤 분위기를 잡았다고 생각했다.
- 이번 메타는 서브 탱커 역할이 중요하다고 한다
▶ 딜러들에게 기대는 스타일이다 보니 우리 팀 딜러 선수들이 잘해주면 된다.
- 본인의 역할은 뭐라고 생각하는지. 디바 플레이도 돋보였는데
▶ 디바를 이번 시즌 처음 해봤다. 하면서 부족한 점을 찾아야 한다. 오늘 경기 콘셉트는 'akm' 봉쇄였는데 약간 부족했다.
- 디바 궁극기 사용이 돋보였다
▶ 1명만 노리자고 했는데 3명을 다 맞출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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