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발표하는 김영미 PD

2017. 5. 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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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 개관5주년을 기념해 '전시 하 여성폭력에 맞서는 기억과 연대'를 주제로 열린 국제심포지엄에서 김영미 분쟁지역 전문 PD가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나영 교수, 라시다 만주가 전 유엔 여성폭력특별보고관, 김영미 PD, 니마 루쿵후 나디네 성폭력피해자치료 전문의사. 2017.5.12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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