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엘리스 멤버 5人 베일 벗었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2017. 5. 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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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엘리스(ELRIS) 멤버 전원의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이들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이름과 개인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개인 스틸컷에는 마음, 물, 숲, 바람, 하늘 등 각각의 멤버를 상징하는 콘셉트가 녹아져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 전원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모드에 돌입한 엘리스는 오는 6월 1일 쇼케이스를 개최해 데뷔 신고식을 치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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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엘리스(ELRIS) 멤버 전원의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이들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이름과 개인 스틸컷을 공개했다.
엘리스에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소희와 가린을 비롯해 유경, 혜성, 벨라 등 5명이 속해 있다.
이날 공개된 개인 스틸컷에는 마음, 물, 숲, 바람, 하늘 등 각각의 멤버를 상징하는 콘셉트가 녹아져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 전원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모드에 돌입한 엘리스는 오는 6월 1일 쇼케이스를 개최해 데뷔 신고식을 치를 계획이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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