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 옷은 제가 벗을 게요" 소탈한 문 대통령

임인섭 2017. 5. 11. 21: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소탈한 파격 행보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수석 오찬장에 참석한 문 대통령이 옷을 벗을 때 청와대 직원이 벗는 것을 도와주려 하자 "제 옷은 제가 벗겠습니다"라며 스스로 옷을 벗고 있다.
사진= 남제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