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게 결격 사유"라는 문재인 대통령 경호원

입력 2017. 5. 11. 15:21 수정 2017. 5. 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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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경호원의 외모가 11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문 대통령 본인과 조국 신임 청와대 민정 수석에 이어 '경호원마저 잘생겼다'고 입을 모았다.

주인공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 경호를 맡은 최영재(36) 경호관.

'경호원으로서 너무 잘 생긴 게 결격 사유'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출중한 외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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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문재인 대통령 경호원의 외모가 11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문 대통령 본인과 조국 신임 청와대 민정 수석에 이어 ‘경호원마저 잘생겼다’고 입을 모았다.

문재인 대통령 경호원의 외모가 11일 온라인에서 화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주인공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 경호를 맡은 최영재(36) 경호관.

앞서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은 선거 운동을 마치는 소회를 담은 글에서 “문 후보를 수행하는 ‘남성 3인방’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최 경호관을 소개한 바 있다.

공보단에 따르면 최 경호관은 특전사 장교 출신이다. ‘경호원으로서 너무 잘 생긴 게 결격 사유’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출중한 외모를 자랑한다.

최 경호관의 사진을 모은 게시물은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네티즌들은 “현장에서 직접 보니 피부도 하얗고 미남이었다”, “잘생겨서 계속 방송 화면에도 잡히는 것 같다”, “배우 느낌이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다수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 경호관은 기혼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 경호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 경호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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