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진예솔 '복단지 동생'
신태현 2017. 5. 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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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신태현 기자]배우 진예솔이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제작발표회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돌아온 복단지는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바닥으로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해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신태현 (holjja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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