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섹시한 이미지 바꾸고 싶은 생각? 전혀 없다"

이정아 기자 2017. 5. 10. 12: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SBS funEㅣ이정아 기자] 현아가 포미닛 해체 후 펜타곤 멤버 후이, 이던과 함께 트리플H라는 그룹으로 돌아왔다.

트리플H는 10일 오전 11시 40분 서울 성수동 큐브엔터테인먼트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소감을 전했다.

현아를 떠올리면 ‘섹시하다’라는 말이 연관어처럼 따라붙는다. 혹시 섹시하다라는 이미지에서 변신을 하고 싶으냐는 물음에 현아는 “절대 (그런 생각)없다”라고 단번에 답을 했다.

현아는 “전혀 없다. 이번에 트리플H로 활동하며 볼터치를 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하다. 지금까지 볼터치를 해볼 일이 한 번도 없었다. 팀에 있을 때도 걸크러시를 연출하고 솔로로서도 여가수의 섹시함을 보여줬기 때문에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는 조금 더 자유롭게 웃을 수 있는 무대가 만들어져서 열심히 웃고 있다. 내게는 재미있는 도전이다. 이렇게 도전을 하고는 있지만 어떤 여자가 섹시하다고 하는데 싫을 수 있겠느냐. 10년 동안 만들어온 이미지를 바꾸고 싶다고 말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섹시한 게 싫다면 지금까지 그런 모습으로 활동하지 못했을 것이다.(웃음) 꾸준히 좋은 에너지를 보여주고 싶고 간간히 이런 기회가 되면 프레시한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라고 밝혔다.

트러블H는 ‘365프레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happy@sbs.co.kr   

▶ SBS 실시간 방송 정보 APP 다운로드

[SBS FunE 관련기사]

▶현아 '포미닛 해체...가볍고 소박한 것에 감사함 느낀다'
▶'현아 새 유닛' 트리플 H, 첫 번째 미니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현아, 데뷔 10주년 기념 무료 팬미팅 개최
▶[영상] ‘SBS가요대전’ 현아, 명불허전 패왕색! 섹시 카리스마 폭발
▶[E포토]현아, 자주빛 벨벳 드레스에 시선집중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