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과 러브스토리 공개 풋풋한 '리즈시절' 사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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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가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가운데, 차기 영부인 김정숙 여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1954년 서울 종로에서 태어나 숙명여중·고를 졸업한 뒤 경희대학교 성악과에 입학했으며 문 대통령과는 같은 대학교 동문으로 만나 7년간의 연애 끝에 1981년 결혼에 성공했다.
과거 JTBC '썰전'에 출연한 문재인 대통령은 김 여사와의 연애 스토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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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문재인 후보가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가운데, 차기 영부인 김정숙 여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1954년 서울 종로에서 태어나 숙명여중·고를 졸업한 뒤 경희대학교 성악과에 입학했으며 문 대통령과는 같은 대학교 동문으로 만나 7년간의 연애 끝에 1981년 결혼에 성공했다.
과거 JTBC ‘썰전’에 출연한 문재인 대통령은 김 여사와의 연애 스토리를 밝혔다. 두 사람은 애초 가볍게 인사만 하던 사이였지만, 학내에서 열린 유신반대 시위 현장에서 연인으로 발전됐다. 최루탄을 맞고 기절한 문 대통령을 김 여사가 발견하고 물수건으로 닦아주면서 본격적으로 가까워졌다고 고백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결혼한 김 여사는 문 대통령의 곁을 지키면서 뒷바라지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대선에서도 ‘호남 특보’를 자처하면서 호남지역의 반문 정서를 걷어내기 위해 문 대통령을 물심양면 도왔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정숙-김고은 도플갱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올라온 사진 속에는 김정숙 여사와 문재인 대통령의 젊은 시절 사진이 담겨 있으며 특히 김정숙 여사는 배우 김고은과 비슷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4년간 빈자리였던 영부인 역할을 김영숙 여사가 어떻게 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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