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하차 "최근 새 레스토랑 오픈" 뼈 묻는다더니..

2017. 5. 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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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n]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하차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1화부터 출연하며 셰프 전성시대를 이끈 최현석 셰프가 하차한다.

8일 JTBC 관계자는 “최현석 씨가 최근 새 레스토랑을 오픈 하면서 그곳에 심혈을 기울이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현석 셰프의 빈자리를 메울 셰프 추가 영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현석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1주년 특집에서 “‘냉부’는 제가 뼈를 묻을 곳이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최현석은 현재 TV조선 ‘아재독립 만세!! 거기서 만나’,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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