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스테레오, 새 싱글 '여행의 시간' 10일 정오 발매
손예지 2017. 5. 8. 16:41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치즈스테레오의 ‘여행의 시간’, 오버더빙 없는 3인조 밴드만의 담백한 사운드를 담았다.
오는 10일, 긴 연휴를 마치고 발표되는 치즈스테레오의 새 싱글 ‘여행의 시간’은 여행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표현한 노래이다.
치즈스테레오는 일상 속에서 영감을 얻어 음악으로 표현하는 혼성 3인조 밴드로 이동훈(보컬, 기타), 하승우(드럼), 이현이(베이스)로 구성된 팀이다.
일체의 오버더빙 없이 3인조 밴드만의 담백한 사운드를 그대로 담아 여행이 끝나는 시점의 허전함을 표현한 곡으로 특히 깊은 여운을 표현하기 위해 기타의 배음을 신경 써서 녹음했다.
지난 4월 발표했던 ‘직전’의 연작 선상에 있는 곡으로 ‘직전’이 흐르는 시간 속 아름다운 순간의 직전을 노래했다면, ‘여행의 시간’은 아름다운 순간이었던 여행에서 돌아오고 난 후의 아쉬움을 노래해 연작의 형태를 취했다.
치즈스테레오는 향후 6월에 발표될 2곡의 싱글도 역시 연작의 형태로 발매한다. 20일에는 춘천 밴드페스티벌을 통해 특유의 유니크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억울하다"..40대女 토막 살인사건, 진실은?
- 함소원 "中 대부호 남자친구♥ 전용기 타고 데이트"
- 현아, 손으로 가리기 바쁜 초미니
- AV배우 하네다 아이 'D컵의 아찔한 볼륨감'
- 김미려♥정성윤, 연남동 4층 건물주된 노하우
- 37세 고은아, 뜬금없는 임신 선언…"♥남친도 좋다더라" ('방가네') | 텐아시아
- 트루디, ♥이대은과 결혼 후 속앓이…"심각한 우울증, 괴로웠다" ('남겨서') | 텐아시아
- 제이블랙, '이수만 걸그룹' A20 라이트 안무…"15분 만에 만들어" ('관종언니') | 텐아시아
- '왕따 논란' 31기 한 자리에 모였다…청첩장 모임 자랑, 순자♥경수는 또 불참 | 텐아시아
- 안재현, 베드신 위해 17kg 증량했지만…"식단 계속하면 멍해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