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런닝맨' 국민의 선택 미션..고래 보는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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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지석진과 이광수가 고래 관광에 성공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위험한 관광지 벌칙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앗싸 관광권'을 걸고 또 다른 레이스를 펼쳤다.
양세찬의 집에 없는 물건을 사 온 멤버는 1점을 획득하는 미션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앗싸 관광권'이 걸려 있기 때문에 오프닝 미션부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결국 고래 뱃지를 가장 많이 획득한 지석진과 이광수는 고래 관광을 위해 울산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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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지석진과 이광수가 고래 관광에 성공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글로벌 프로젝트 특집 4탄'으로 꾸며져 멤버들과 게스트들이 3팀으로 나뉘어 '위험한 선택 전원통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위험한 관광지 벌칙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앗싸 관광권'을 걸고 또 다른 레이스를 펼쳤다. 그것은 바로 울산 앞바다에서 행운의 상징인 돌고래를 보고 오는 것.
'런닝맨' 멤버들은 오프닝 미션으로 예고 없이 양세찬 집에 기습 방문했다. 양세찬의 집에 없는 물건을 사 온 멤버는 1점을 획득하는 미션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앗싸 관광권'이 걸려 있기 때문에 오프닝 미션부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반나체 무방비 상태로 집에 있던 양세찬은 멤버들과 제작진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마침 양세찬의 집 TV에선 홈쇼핑 란제리 방송이 나오고 있자 이광수가 이를 멤버들에게 폭로했다. 양세찬은 "채널을 돌리던 중이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멤버들은 아랑곳 않고 그를 계속 의심했다.
돌고래를 향한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됐다. '위험한 선택- 전원통과 레이스'가 펼쳐진 것. 고래 배지를 가장 많이 획득한 멤버가 한 명을 더 지목해 고래를 볼 수 있는 울산 새벽 5시 광경선 투어를 떠난다. 고래를 발견하게 될 경우 '앗싸 관광 면제권'이 주어진다.
멤버들은 양세찬의 집에서 집어온 살림살이를 차곡차곡 쌓는 것을 시작으로 미션에 나섰다. 미션은 실패로 돌아갔고, 유재석이 고래 배지를 받게 됐다. 다음은 메뉴 통일을 시키는 미션이었지만, 역시 모두 다른 메뉴를 골라 미션은 실패였다. 제작진은 고래 배지를 양세찬에게 선사했다.
세 번째 라운드는 마사지사의 마사지를 받으며 아파도 소리를 참아야하는 것. 한 명이라도 소리를 내게 될 경우 미션은 실패가 된다. 결국 유재석이 못 참고 소리를 질러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도 고래 배지는 또 유재석이 받게 됐다.
궁금증을 모은 것은 왜 제작진이 일부 멤버들에게만 고래 배지를 주었냐는 것. 알고 보니 전소민과 김종국이 비밀 미션을 수행 중이었다.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 선택'을 기획한 것이다.
김종국의 '국', 전소민의 '민'을 딴 이름. '실패'를 외친 후 1분 간 '국민 남매'가 서로를 터치하고 배지를 인물의 이름을 외치라는 것이었다. 이 미션을 멤버들이 눈치채게 된다면 두 사람이 벌칙을 받게 된다는 룰이었다.
멤버들은 이후 다양한 미션을 펼쳤다. 결국 지석진이 '앗싸 관광권' 3장 획득으로 가장 먼저 위험한 관광지 여행에 당첨됐다.
결국 고래 뱃지를 가장 많이 획득한 지석진과 이광수는 고래 관광을 위해 울산으로 향했다. 새벽 5시 울산 장생포에 도착한 지석진은 "난 계속 웃음이 나"라며 허탈한 웃음을 보였다. 이에 이광수는 "형이 내 인생을 망쳤다"고 불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돌고래를 볼 확률은 20%로 그 결과를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석진과 이광수는 돌고래를 간절히 기다렸다.
이들의 눈앞에 거짓말처럼 약 50마리의 참돌고래 때가 등장했다. 말문을 막히게 하는 아름다운 장관이 펼쳐졌고, 이광수는 "제 눈앞에서 고래가 춤을 추고 있다"며 돌고래에게 직접 초음파를 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과 이광수는 '앗싸 관광권'이 면제됐다.
주현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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