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9' 김준호 여동생 깜짝 등장..알고보니 기상캐스터 "미세먼지 최악"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5. 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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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여동생' 김미진이 미세먼지 '매우 나쁨' 등급에 실망을 드러냈다.

김미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싫다 정말. 오늘 미세먼지 최악이래요. 날씨 미세먼지 황사"라는 글을 게재했다.

방송인 김준호의 여동생으로 알려진 그는 MBN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현재 CJ홈쇼핑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김미진은 이날 방송된 tvN 'SNL 코리아 9'에 오빠 김준호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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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NL 코리아 9'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김준호 여동생' 김미진이 미세먼지 '매우 나쁨' 등급에 실망을 드러냈다.

김미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싫다 정말. 오늘 미세먼지 최악이래요. 날씨 미세먼지 황사"라는 글을 게재했다. 방송인 김준호의 여동생으로 알려진 그는 MBN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현재 CJ홈쇼핑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김미진은 이날 방송된 tvN 'SNL 코리아 9'에 오빠 김준호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하기도 했다. 김준호는 "'SNL9' 제작진이 내게 미국식 스탠딩 코미디를 해달라 제안했다. 분장과 탈의 없이 웃겨보라더라. 마침 어머니와 여동생이 와서 고급진 스탠딩 코미디를 선보이겠다"고 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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