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키디비 분노한 성희롱 가사 셀프 홍보 "내랩듣고 최소 200~300명 은퇴한다"

박민희 기자 2017. 5. 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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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키디비가 블랙넛의 성희롱 가사에 분노해 강경대응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블랙넛의 앨범 홍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블랙넛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우리효과 4월30일 내랩듣고 최소 200~300명 은퇴한다 another level"라며 자신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하지만 첫 번째 곡인 'too real'의 가사가 문제가 된 것.

키디비는 "그런데 블랙넛이라는 XX는 적당히라는 걸 모르고 이번 'too real'에서 또 언급하더라"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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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랙넛 SNS

 래퍼 키디비가 블랙넛의 성희롱 가사에 분노해 강경대응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블랙넛의 앨범 홍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블랙넛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우리효과 4월30일 내랩듣고 최소 200~300명 은퇴한다 another level"라며 자신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하지만 첫 번째 곡인 'too real'의 가사가 문제가 된 것.

키디비는 "그런데 블랙넛이라는 XX는 적당히라는 걸 모르고 이번 'too real'에서 또 언급하더라"라며 분노했다.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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