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바다여신 신보라, "EXID 솔지에 패배 후 두 번째 출연"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4. 3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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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바다여신의 정체는 개그우먼 신보라였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로 바다여신과 김빵순이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김빵순은 바다여신에 58대 41로 승리했다.
복면을 벗은 바다여신의 정체는 신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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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바다여신의 정체는 개그우먼 신보라였다.
30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흥부자댁에 도전하는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로 바다여신과 김빵순이 대결을 펼쳤다.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의 그대’를 선곡한 두 사람은 개성 넘치는 보이스로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김빵순은 바다여신에 58대 41로 승리했다. 복면을 벗은 바다여신의 정체는 신보라. 그녀는 "파일럿 첫 회 때 솔지와 붙어서 탈락했다”고 두 번째 출연을 알렸다.
신보라는 “그때는 개인기를 준비 못해서 아쉬웠다”고 밝혔다. 신보라는 “노래도 하고 웃음도 드리고 싶었다”고 재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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