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화보] 'KIA타이거즈의 여신' 최미진의 머슬마니아 나들이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7. 4. 30. 16:28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탈 챔피언십’이 29일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열린 가운데 최미진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미진 선수는 KIA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치어리더계의 유인나’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머슬마니아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회로 확장된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로 총 7종목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는 1년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머슬마니아 클래식 부문에는 김동호 선수가 그랑프리를 차지했고 패션 모델 남녀 부문에 각각 이상경, 이연화 선수가 그랑프리의 영광을 안았다.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는 김지민 선수가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72명의 심사위원이 투입돼 1라운드만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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