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북한 미사일 발사 인지..트럼프 보고받아"
한국인 2017. 4. 29. 09:23
미국 백악관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보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숀 스파이서 대변인 명의로 성명을 내고 "미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시험을 인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성명은 단 2문장으로 구성됐으나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불과 2시간여 만에 나왔다는 점에서 이례적입니다.
'최대의 압박과 관여'를 새로운 대북 원칙으로 정한 트럼프 정부가 북한의 움직임에 민감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송에 QR코드 노출했다가…’1,666만원’ 주문 폭탄?
- [현생탐구] ’액막이 명태’의 부활…수능 대박·안전 운전 ’행운템 세계’
- 美 핼러윈 잇단 총격에 24명 사망·90여명 부상
- 말 타고 맥드라이브 방문한 남성…직원들 반응은?
- ’과태료 부과’로 민원 마무리?…’허위 종결·답변’ 공무원 해임
- 北해커가 훔친 비트코인, 테슬라 보유량 추월…北연간 수출액 3배
- 체코 원전 차질 우려에…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
- 컵라면·과자 훔친 ’공시 낭인’ 상습범…법원 “이번만 선처“
- ’킬잇’ 우승자 김나라, 동성 연인과 결혼식…“허락 필요치 않아“
- 아기 침 묻은 숟가락을 다시 수저통에…’민폐 부모’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