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3' D-day②] 소름주의! '크라임씬'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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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믿지 마라.
JTBC '크라임씬'은 특정 공간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살인사건 속에서 플레이어들이 직접 사건과 관련된 인물로 분해 진범을 밝혀내는 롤플레잉 추리 게임쇼다.
◆ 짜릿한 추리 본능 시즌2 3화 '미인대회 살인사건'에서 장진 감독이 "오케이!"를 외치는 장면은 지난 2년 동안 '크라임씬' 팬들 사이에서 회자된 명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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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그 누구도 믿지 마라.
JTBC ‘크라임씬’은 특정 공간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살인사건 속에서 플레이어들이 직접 사건과 관련된 인물로 분해 진범을 밝혀내는 롤플레잉 추리 게임쇼다. 오직 범인만이 거짓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범인을 검거하려는 시청자들은 그 누구도 믿지 않고 오직 단서만을 가지고 범인에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크라임씬’ 시즌 1·2에서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했던 베스트 씬을 살펴보고 ‘크라임씬3’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본다.

◆ 짜릿한 추리 본능
시즌2 3화 ‘미인대회 살인사건’에서 장진 감독이 “오케이!”를 외치는 장면은 지난 2년 동안 ‘크라임씬’ 팬들 사이에서 회자된 명장면이다. 장진이 사건 현장 곳곳에 숨겨진 단서들을 조합해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진범의 동기를 밝혀낸 이 장면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이러한 쾌감은 추리 예능 ‘크라임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다.

◆ 플레이어들의 연기 열전
‘크라임씬’은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도 있지만 출연자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도 있다. ‘크라임씬’의 출연자들은 매 사건마다 관련 인물로 변신하는데 아이돌, 기자, 크루즈 선장, 재벌가 사모님, 대선 후보 등 굉장히 다양하다. 특히 시즌1~2에 모두 출연했던 방송인 박지윤은 매회 배역에 완벽 몰입한 모습을 보였는데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박지윤은 “연기 욕망을 ‘크라임씬’으로 해소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범인이 잡혀도 안심은 금물
지난 시즌2에서는 연속 살인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선사했다. ‘크루즈 살인사건’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려던 홍선장(홍진호)이 쓰러졌다. 당황한 출연자들은 홍선장의 몸을 살펴봤고, 그가 독침에 찔려 죽었다는 것을 알고 경악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범인이 잡혔으나 진범이 따로 있었던 사건도 있었다. 시즌2 마지막 사건이었던 ‘크라임씬 PD 살인사건’에서는 표창원 교수가 탐정으로 출연해 피해자를 찔러 죽인 범인을 잡았으나 피해자의 진짜 사인은 질식사로 밝혀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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