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폴워커, 죽어서도 잊지 않은 '미아'의 생일

2017. 4. 28. 14: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폴 워커가 죽어서도 영화 속 연인인 '미아'의 생일을 잊지 않았다.

지난 27일(현지시각) 폴 워커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에는 "안녕 조다나 브루스터! 이 아름다운 영혼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시됐다.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폴 워커와 조다나 브루스터는 화려한 액션과 함께 달콤한 로맨스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극중 브라이언(폴 워커)은 미아 토레토(조다나 브루스터)의 마음을 사로잡아 어느새 연인으로 발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인이 된 폴워커와 영화 속 연인인 조다나 브루스터. (사진=폴워커 페이스북)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고(故) 폴 워커가 죽어서도 영화 속 연인인 '미아'의 생일을 잊지 않았다.

지난 27일(현지시각) 폴 워커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에는 "안녕 조다나 브루스터! 이 아름다운 영혼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다나 브루스터의 이마에 입을 맞추고 있는 폴 워커의 생전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를 벗어나 현실에서도 깊은 우정을 자랑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고인에 대한 그리움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폴 워커와 조다나 브루스터는 화려한 액션과 함께 달콤한 로맨스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극중 브라이언(폴 워커)은 미아 토레토(조다나 브루스터)의 마음을 사로잡아 어느새 연인으로 발전한다.

브라이언이 도미닉의 범죄를 막기 위해 미아에게 경찰이라는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잠시 이별의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4편에서 재회한 뒤 6편에서 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 모습으로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갔다.
culture@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