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눈빛" 박해진, 게임 중에도 비주얼 폭발

신혜연 2017. 4. 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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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훈훈한 외모를 과시했다.

박해진은 28일 자신의 웨이보에 "감독님이라고 안 봐줍니다. 리허설 중 불꽃 대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해진과 '맨투맨' 감독이 게임 대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해진은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중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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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박해진이 훈훈한 외모를 과시했다.

박해진은 28일 자신의 웨이보에 "감독님이라고 안 봐줍니다. 리허설 중 불꽃 대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해진과 '맨투맨' 감독이 게임 대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해진은 블랙 컬러의 점퍼를 입고 깔끔하고 댄디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박해진은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중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한편, 박해진은 최근 JTBC 사전 제작 드라마 '맨투맨' 촬영을 마쳤다.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박해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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