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사 올게"..류수영, 임신한 아내 챙기는 '달달 사랑꾼'

2017. 4. 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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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n]

류수영 박하선

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27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든지? #생 복숭아 #생 자두 #개구리 참외 #일반 포도 #수박 #여름과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남편 류수영이 쓴 글이 공개됐다. 류수영은 여보, 운동 다녀올게. 먹고 싶은 것 생기면 전화해. 뭐든지 사올께^^ 11시 오분에 남편. 한시간 정도 하고 올게”

한편 지난 1월 류수영과 결혼식을 올린 박하선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올 가을 출산할 예정이며, 박하선은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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