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누리 사힌, 도르트문트와 2019년까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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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 미드필더 누리 사힌(28)이 도르트문트와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2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누리 사힌과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그는 "도르트문트는 내 심장이다"라며 이번 계약에 대한 기쁨을 나타냈다.
한편, 이번 계약으로 사힌은 도르트문트에서 2019년까지 활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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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도르트문트 미드필더 누리 사힌(28)이 도르트문트와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2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누리 사힌과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라고 발표했다.
사힌은 "내가 이곳에서 만족하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라며 "이 도시, 이 경기장 그리고 우리 팬들까지 모든 것에 만족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도르트문트는 내 심장이다"라며 이번 계약에 대한 기쁨을 나타냈다.
2005년 16세의 나이로 분데스리가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우며 도르트문트에서 데뷔를 한 사힌은 페예노르트(임대),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임대)를 거쳐 2012년 친정팀 도르트문트로 돌아왔다.
한편, 이번 계약으로 사힌은 도르트문트에서 2019년까지 활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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