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누리 사힌, 도르트문트와 2019년까지 재계약

2017. 4. 25. 2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르트문트 미드필더 누리 사힌(28)이 도르트문트와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2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누리 사힌과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그는 "도르트문트는 내 심장이다"라며 이번 계약에 대한 기쁨을 나타냈다.

한편, 이번 계약으로 사힌은 도르트문트에서 2019년까지 활약하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도르트문트 미드필더 누리 사힌(28)이 도르트문트와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2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누리 사힌과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라고 발표했다.

사힌은 "내가 이곳에서 만족하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라며 "이 도시, 이 경기장 그리고 우리 팬들까지 모든 것에 만족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도르트문트는 내 심장이다"라며 이번 계약에 대한 기쁨을 나타냈다.

2005년 16세의 나이로 분데스리가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우며 도르트문트에서 데뷔를 한 사힌은 페예노르트(임대),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임대)를 거쳐 2012년 친정팀 도르트문트로 돌아왔다.

한편, 이번 계약으로 사힌은 도르트문트에서 2019년까지 활약하게 됐다.

Copyright © 골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