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미 "뜻밖의 실시간 검색어? 불편하다" 입장 전해.. "그럴 만도"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4. 23. 10:5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신소미를 향한 관심이 연일 지속되고 있다./조선DB

배우 신소미를 향한 관심이 연일 지속되고 있다.

최근 한 매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내곡동 소재의 집을 구매했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매한 내곡동 새 집의 원래 소유주는 신소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신소미는 이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기록하며 대중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런 가운데 이 같은 폭발적인 반응에 대해 신소미가 스스로 불쾌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21일 한 매체를 통해 신소미는 "갑자기 검색어에 계속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게 불편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별도의 질문에 대해서도 "소속사와 이야기하라"라며 불편한 심리를 그대로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갑자기 소환당했으니 그럴 만도", "배우로 유명해져야 하는데 엄한 걸로 유명해짐", "힘내세요"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