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김기수 "화장 크리에이터, 조회수 '2천만 요정'됐다"

김진아 입력 2017. 4. 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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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가 화장 크리에이터로 '마리텔'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22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선 김기수가 등장했다.

그는 "화장하는 섹시한 남자 김기수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남자들도 따라할수 있는 기초화장법과 여성들을 위한 색조화장법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미스 마리텔은 "굉장히 인기 크리에이터라면서요?"라고 물었고 김기수는 "시작한 지 4개월 정도 됐는데 전체 콘텐츠 조회수가 2000만뷰가 넘었다"며 자칭 2천만 요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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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김기수가 화장 크리에이터로 ‘마리텔’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22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선 김기수가 등장했다. 그는 “화장하는 섹시한 남자 김기수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남자들도 따라할수 있는 기초화장법과 여성들을 위한 색조화장법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젠더리스 화장법으로 여성과 남성의 화장을 동시에 보여주는 메이크업 콘텐츠를 진행중이라는 것. 

이날 미스 마리텔은 “굉장히 인기 크리에이터라면서요?”라고 물었고 김기수는 “시작한 지 4개월 정도 됐는데 전체 콘텐츠 조회수가 2000만뷰가 넘었다”며 자칭 2천만 요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 걸스데이 혜리와 유라가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마리텔’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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