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미, 알고보니 박근혜 전 대통령의 내곡동 새집 전 주인..그는 누구?
2017. 4. 21. 17:55

배우 신소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새 자택인 내곡동 집 전 거주자로 알려진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소미는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미(美) 출신으로, 1995년 CF '제크'를 통해 연예계로 데뷔했다. 이어 1996년 박선영, 김태우, 이주현 등과 함께 KBS 슈퍼탤런트 18기로 데뷔했으며, '아내와 여자', '사랑하고 싶다', '소풍가는 여자', '매일 그대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유명 디자이너 이승진 씨의 딸로도 유명하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은새로 산 내곡동 집을 28억 원을 주고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신소미는 최근까지 이 집에서 거주하다가 지난주께 집을 비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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