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 마블 "조슈 브롤린, '데드풀2' 케이블-'어벤져스' 타노스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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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슈 브롤린이 영화 '데드풀2'(감독 데이빗 레이치)의 케이블 역에 캐스팅된 가운데 마블 스튜디오의 사장 케빈 파이기가 그에 대해 "우리는 계약서에 역할에 대한 내용을 쓰지 않았다"며 "조슈 브롤린이 연기한 '어벤져스' 속 타노스와 '데드풀2'의 케이블은 분명 아주 다른 인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조슈 브롤린은 라이언 레이놀즈와 함께 '데드풀2'를 준비하면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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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조슈 브롤린이 영화 ‘데드풀2’(감독 데이빗 레이치)의 케이블 역에 캐스팅된 가운데 마블 스튜디오의 사장 케빈 파이기가 그에 대해 “우리는 계약서에 역할에 대한 내용을 쓰지 않았다”며 “조슈 브롤린이 연기한 '어벤져스' 속 타노스와 '데드풀2'의 케이블은 분명 아주 다른 인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18일 오후(현지시각) 할리우드리포트에 따르면 ‘데드풀2’를 제작 중인 마블 스튜디오가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더불어 케이블 역으로 캐스팅된 조슈 브롤린이 라이얼 레이놀즈에 대한 트롤링을 했다고 보도했다. 트롤링은 인터넷 공간에 공격적이고 불쾌한 내용을 올려 다른 사람의 화를 부추기고 그에 따른 반사회적 반응을 유발하는 행위를 말한다. 촬영 중인 라이언 레이놀즈는 주인공 데드풀 역을 맡았다.
지난주 조슈 브롤린은 라이언 레이놀즈와 함께 ‘데드풀2’를 준비하면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조슈 브롤린이 자신의 SNS에 게재한 해당 사진을 보면 얼굴 전체의 석고를 뜨고 있는 레이놀즈의 사진을 찍어 올렸다.
한편 조슈 브롤린은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서버비콘’ ‘노 엑시트’ ‘올드보이’ ‘맨 인 블랙3’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등에 출연했다./purplish@osen.co.kr
[사진] Getty Images 및 인스타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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