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플러스' 변정수 "아이유-현아 화이트 태닝로 백옥 피부"

강경윤 기자 2017. 4. 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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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가 '화이트 태닝'을 소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플러스 '여자플러스'에서 변정수는 "흰 피부는 여성들이 모두 갖고 싶어 하는 것"이라면서 "최근에는 태닝뿐 아니라 화이트 태닝도 뜨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C 설수현, 정가은 등이 화이트 태닝에 호기심을 보내자 변정수는 "깨끗한 피부를 갖고 싶어 하는 여성들이 피부를 희게 하는 화이트 태닝 기계가 있다."면서 "아이유, 현아 씨의 흰 피부도 그 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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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l 강경윤 기자] 변정수가 ‘화이트 태닝’을 소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플러스 ‘여자플러스’에서 변정수는 “흰 피부는 여성들이 모두 갖고 싶어 하는 것”이라면서 “최근에는 태닝뿐 아니라 화이트 태닝도 뜨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C 설수현, 정가은 등이 화이트 태닝에 호기심을 보내자 변정수는 “깨끗한 피부를 갖고 싶어 하는 여성들이 피부를 희게 하는 화이트 태닝 기계가 있다.”면서 “아이유, 현아 씨의 흰 피부도 그 덕”이라고 말했다.

설수현은 “현아가 흰 피부에 레드립으로 포인트 주는 게 정말 예쁘다. 최근에는 미백 레이저 테라피, 백옥 주사 등 피부톤을 밝게 해주는 방법들이 많이 있다.”고 설명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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