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캐릭터에 빠져든다
현지민 2017. 4. 19. 10:22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오지은이 미모를 뽐냈다.
오지은은 KBS2 새 저녁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아이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이름을 지운 여자 ‘손여리’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오지은이 역할에 몰입한 티저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청순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한 채 감정 연기에 몰입해있는 모습이다. 이어 배를 감싼 채 처연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지은은 이번 작품으로 지난 2011년 KBS ‘웃어라 동해야’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명욱 PD, 문은아 작가 콤비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다.
또한 최근 촬영 중 건강 관리는 물론 연기 변신에 대한 열의와 포부를 밝히며 네티즌들로부터 열띤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지난 해 부상을 딛고 컴백하는 만큼 역할에 100% 몰입한 모습을 공개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한편 오지은이 컴백을 알린 ‘이름 없는 여자’는 ‘다시, 첫사랑’ 후속으로 오는 24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예정화 논란, 도대체 인증샷이 뭐라고
- 세월호, 기술 검토 다 해놓고 3년만 인양.. 왜?
- 박유천, 결혼설→결혼인정→결혼부인..진실은?
- 홍상수 최근 모습 포착, 김민희와 불륜 스캔들 해부
- 김미려♥정성윤, 연남동 4층 건물주된 노하우
- 김민, '나혼산' 동두천 집주인 공개…"사람 많이 찾아 오냐" 걱정 | 텐아시아
- "김태리에게 배웠다"…김지연, '2살 연상' 박서함의 "정신적 지주" ('전현무계획4') | 텐아시아
- 임영웅, 추워지는 날씨에 같이 첫 붕어빵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 텐아시아
- '조정석♥' 거미, 이래서 핼쑥했구나…"두 딸 육아, 하루 5분도 못 앉아" ('더시즌즈') | 텐아시아
- 김의영, 추워지는 날씨에 같이 첫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