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방탄소년단 뷔와 뜻밖의 우정 "태형아 응원할게!"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7. 4. 1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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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장문복의 의외의 친분이 화제다.
장문복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뷔, 진이 함께한 '화랑' OST '죽어도 너야' 스트리밍 캡처본과 함께 "태형이 화랑 더 비기닝 OST 좋다. 언제든 응원할게 화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남겨 뷔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장문복과 뷔는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고교 동창 사이로, 데뷔 이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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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장문복의 의외의 친분이 화제다.
장문복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뷔, 진이 함께한 '화랑' OST '죽어도 너야' 스트리밍 캡처본과 함께 "태형이 화랑 더 비기닝 OST 좋다. 언제든 응원할게 화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남겨 뷔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뷔와 다정한 셀카를 촬영하며 "항상 힘이 되어주는 친구"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문복과 뷔는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고교 동창 사이로, 데뷔 이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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