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충전기 수리 업체서 가스 폭발..행인 1명 부상
이정훈 2017. 4. 18. 08:28

어젯밤(17일) 8시 20분쯤 서울 중랑구의 한 LPG 충전기 수리 업체에서 가스 폭발로 불이 났다.
폭발 당시 충격으로 유리창이 깨지면서 주변을 지나던 박 모(16)군이 얼굴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창문이 깨지고 건물이 그을려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충전기에서 새어 나온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이정훈기자 (skyclea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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