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조달환, 빛나는 흑역사 대변한 내레이션
연휘선 기자 2017. 4. 17. 15:36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조달환이 'SBS 스페셜'에서 실패를 딛고 일어선 성공 신화를 대변했다.
조달환은 16일 밤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SBS 스페셜'의 '나의 빛나는 흑역사'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다.
그는 이번 'SBS 스페셜'에서 성공 신화의 주인공들을 소개했다. 동시에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 몰입감을 높였다.
조달환은 이번 방송에서 자신이 오랜 시간 무명의 길을 걸었고, 수 많은 오디션에서 낙방한 뒤 단역부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은 경험을 밝혔다.
최근 조달환은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연출 이명우)에서 조경호 역으로 출연 중이며 영화 '보통사람'(감독 김봉한·제작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에서도 태성 역으로 열연한 상황. 이에 조달환의 과거 실패담이 TV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연기자로 성장한 그의 현재를 더욱 빛냈다.
아울러 조달환은 영화 '아리동'(감독 김홍선·제작 AD406)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SBS|조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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