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아나, 지인 결혼식서 부케 받았다 "처음이자 마지막"

윤상근 기자 2017. 4. 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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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오는 30일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을 앞둔 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지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김소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친구 결혼식 사회자 겸,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케"라는 글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영 아나운서는 부케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오상진과 MBC 아나운서국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오는 30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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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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