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9' 권혁수, 이번엔 이누야샤..싱크로율 100%

2017. 4. 1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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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9' 권혁수가 이번엔 이누야사가 됐다.

권혁수는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9'의 더빙극장에서 이누야샤로 변신해 즐거움을 줬다.

권혁수의 더빙극장은 다양한 캐릭터로의 변신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는 코너.

그동안 나문희부터 세일러문, 카드캡터 체리 등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하며 활약했는데 이날은 이누야샤로 다시 한 번 웃음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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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SNL코리아9' 권혁수가 이번엔 이누야사가 됐다. 

권혁수는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9'의 더빙극장에서 이누야샤로 변신해 즐거움을 줬다. 

권혁수의 더빙극장은 다양한 캐릭터로의 변신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는 코너. 그동안 나문희부터 세일러문, 카드캡터 체리 등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하며 활약했는데 이날은 이누야샤로 다시 한 번 웃음을 이끌어냈다. 

권혁수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싱크로율 100%를 자라하는 분장이 더해져 보는 재미가 톡톡했다. s/seon@osen.co.kr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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