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윤민수·신용재·벤·임세준, 새로운 신화 탄생시킬까

2017. 4. 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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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윤민수·신용재·벤·임세준 출연

가수 윤민수와 신용재, 벤, 임세준이 ‘불후의 명곡’에서 최강의 콜라보 무대를 펼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는 300회 2탄-불후의 스타 특집이 전파를 탄다.

윤민수와 신용재는 지난 2014년 4월 방송된 ‘이선희 편’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환상의 호흡을 과시한 ‘인연’으로 당시 음원 10개 차트 1위를 올킬했을 뿐 아니라 유튜브 조회수 1천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지난 6년간 ‘불후의 명곡’ 사상 최초이자 최장 기간 동안 최고의 음원 신화를 쓰고 있는 최강 듀엣. 벤과 임세준 역시 지난 2017년 2월 방송된 ‘박정운&김민우 편’에서 환상의 하모니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보컬 듀엣이다.

윤민수와 신용재, 벤, 임세준은 한 팀으로 출연, 애니메이션 영화 ‘미녀와 야수’의 OST인 ‘Beauty And The Beast’를 선곡, 네 사람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하모니와 30인조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웅장함을 자아내며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네 사람은 무대를 앞두고 “좋은 무대로 ‘불후의 명곡’ 300회를 축하드리고 싶었다. 바이브 사단이 역대 가장 공을 많이 들인 무대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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