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쎈 톡] '도봉순'CP "결말? 시청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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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 도봉순'이 종영까지 이제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하지만 남은 2회분에서 '힘쎈여자 도봉순'이 시청자들을 만족시켜줄 듯하다.
지난 12일 공개된 예고 영상을 봐도 봉순과 민혁의 달달함이 넘쳐흐르는 것은 물론 '힘쎈여자 도봉순'의 송원섭 CP는 OSEN에 "결말에서 시청자들이 이 드라마에서 보고 싶은 건 다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시청자들이 원하는 모든 게 담겨 있는 결말이 될 거 같다"라고 전해 마지막 회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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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힘쎈여자 도봉순’이 종영까지 이제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이 오는 15일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시청자들은 극 중 봉순(박보영 분)과 민혁(박형식 분)의 해피엔딩을 예상하고 있지만 어떻게 엔딩이 그려질지 궁금증이 쏠려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봉순과 민혁의 알콩달콩한 연애 장면이 시청자들의 바람만큼 많이 등장하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지난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봉순과 민혁의 달달한 장면들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기도.
그런데 시청자들은 아직 ‘부족’하다는 반응이다. 워낙 봉순과 민혁이 오랜 시간에 걸려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그만큼 시청자들을 애태웠기 때문.
하지만 남은 2회분에서 ‘힘쎈여자 도봉순’이 시청자들을 만족시켜줄 듯하다. 지난 12일 공개된 예고 영상을 봐도 봉순과 민혁의 달달함이 넘쳐흐르는 것은 물론 ‘힘쎈여자 도봉순’의 송원섭 CP는 OSEN에 “결말에서 시청자들이 이 드라마에서 보고 싶은 건 다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시청자들이 원하는 모든 게 담겨 있는 결말이 될 거 같다”라고 전해 마지막 회를 기대케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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