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류상욱, 10살 연상 김혜진에 반한 이유 "미모뿐 아니라 내면도.."

2017. 4. 13. 09: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En]

‘택시’ 김혜진 류상욱
택시 김혜진 류상욱

‘택시’에 김혜진과 그의 연하 남자친구 류상욱이 출연했다.

12일 ‘연상녀 매력탐구’ 특집으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김혜진과 가수 미나가 탑승했다.

김혜진은 10살 연하의 배우 류상욱과 9개월째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류상욱의 데뷔 전부터 누나 동생으로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다. 김혜진은 “9년 절친으로 지내다가 현재는 교제 9개월 차”라며 “류상욱이 연예계에서 인성이 좋은 걸로 유명하다. 정말 착하고 말수도 적다. 내가 말 없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날 류상욱도 방송에 등장해 “김혜진과 누나 동생 사이로 8~9년 가까이 지내면서 원래 외모가 예쁜 건 알고 있었다”며 “연락을 자주 하다 보니 봉사활동 등 좋은 일을 많이 하더라. 같이 해보니까 외모만이 아니라 내면을 가꾸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그는 도시적인 아름다움도 있지만 내면에서의 아름다움도 있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혜진은 현재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김혜진은 직접 작업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tvN ‘택시’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환경보호 하느라 샤샤샤~ 알뜰살뜰 아이디어 넘치는 당신이라면? (6월 19일까지 참여하세요.)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